세계성령협의회, 12-14일 워싱턴서 연합성회
‘2017 세계성령협의회 워싱턴 성령클럽(총재 명돈의 목사)’이 주최하는 ‘2013 성령클럽 연합성회’가 12일(금)부터 14일(일)까지 알렉산드리아 소재 안디옥교회에서 열린다.
‘성령의 바람이 분다’를 주제로 열리는 집회의 강사는 순복음서울진주초대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전태식 목사(사진 왼쪽). 민족복음화운동본부 제4대 대표회장인 전 목사는 한국기독교부흥사협의회 교육회장을 역임했으며 ‘관주 아바드 성경’, ‘성경 속의 신학’, ‘나의 예배는 열납되는가’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명돈의 목사(오른쪽)는 “계속되는 경제 침체로 이민생활고가 깊어지는 워싱턴 지역 한인들을 위로하라는 성령님의 강권으로 집회를 열게 됐다”며 “큰 위로와 새 힘을 주는 성회가 될 줄 믿는다”고 말했다.
버지니아와 메릴랜드의 다수 한인교회들이 참여하고 있는 ‘2017 세계성령협의회’는 마틴 루터 종교개혁 500주년과 평양 장대현교회가 체험했던 오순절 대부흥운동의 110주년이 되는 2017년까지 천만인을 구령하자는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집회 시간은 12일과 13일 저녁 7시30분, 14일 오후 5시.
장소 6355 Lincolnia Rd.,
Alexandria, VA 22312
문의 (703)256-3761 안디옥교회,
(703)981-5823 박건철 목사
<이병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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