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년 9,600만달러‘노 개런티 머니’계약 화제

그 동안 뉴욕 제츠의 그린 유니폼을 입고 뛰었던 특급 NFL 코너백 대럴 리버스는 22일 탬 파베이 버커니어스의 오렌지 유니폼으로 갈아입었다. < A P >
탬파베이 버커니어스가 22일 뉴욕제츠와 트레이드에 합의,‘ NFL 최고’로거론되는 코너백 대럴 리버스(27)를 영입했다. 하지만 그보다 그 큰 관심을 끄는 점은 거의 매년 재계약 협상을 요구해온 그가 개런티 된 금액이 전혀 없는 계약서에 사인한 것이다.
민경훈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옥세철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최효섭 아동문학가·목사
최동선 수필가
원공 스님 한마음선원 뉴욕지원
성이호성 국제기구 개발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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