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화 제 창립 8주년 된 `오렌지 산악회’ 회원들
▶ 토요일 아침 일찍 모여 근교부터 국립공원까지 40~50대 주축 친목 돈독
지난 4일 오렌지카운티 라구나코스트 와일드니스 팍에서 회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등산을 하면 건강에도 좋지만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접하면서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를 완전히 날릴 수 있어요“한인들 중에는 산에 가고 싶지만 코스를 몰라서 나서기 두려워하는 사람들도 있다. 등산을 좋아하지만 마땅히 같이 갈 ‘친구’가 없어 망설이는 한인들도 꽤 된다. 8년 전에 창립된 산행 모임인 ‘오렌지산악회’(회장 최창훈)는 이같은 한인들을 위한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미 한국전 참전 재향군인회(KWVA)는 지난 7일 뉴저지 해켄색 소재 더 코치 다이너 식당에서 참전용사 초청 모임을 열었다. 이날 뉴욕과 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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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탁구협회는 지난달 28일 퀸즈 플러싱 소재 뉴욕탁구장에서 신구 회장 이취임식 및 기념 탁구대회를 열었다. 송준호 신임회장은 이날 김태훈…
뉴욕한국국악원(원장 강유선) 소속 뉴욕한국무용단과 주니어 공연그룹은 11일 롱아일랜드 가든시티에 위치한 ‘The Waldorf School o…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의 폴 김 시장은 팰팍 고등학교 치어리더 팀에 유니폼 구입 기금을 기부했다. 김 시장은 지난 10일 “팰팍 고교 치어리더팀은…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뉴욕시가 지난 주말부터 연이은 폭설로 도로 곳곳에 생긴 팟홀을 메우기 위한 대대적인 복구 작업을 시작했다. 시 교통국은 14일에만 7,000개…

버지니아 남서부에 위치한 로녹대에 ‘김규식 센터’(Kim Kyusik Center for Korean Studies)가 문을 열었다.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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