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본사를 가다
▶ 층마다 직원위한 주방시설·휴게실 마련 아트갤러리에 교습 맘껏 “캠퍼스 온듯”
제니퍼 여 넬슨 감독(왼쪽)과 전용덕 촬영감독이 자신의 체험을 말하고 있다.
드림웍스는 대학 캠퍼스 같은 환경과 자유를 통한 상상을 현실화 하는 분위기로 세계 영화산업을 이끌고 있다.
‘슈렉’과‘쿵푸팬더’의 고향인‘꿈의 공장’이자 전 세계 애니메이터들에게는‘꿈의 직장’인 드림웍스. 지난 26일 방문한 글렌데일 소재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본사는 마치 젊고 싱그러운 대학 캠퍼스 같은 분위기였다. 곳곳에서 창의력이 키워지고 상상력이 펼쳐지고 있을 것만 같은 그곳에서 세계 영화시장을 이끄는 작품들이 세상에 선보인다는 사실을 이해하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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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최규성 삼성서울병원 이식외과 교수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심상용 / 서울대 미술관장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이규민 한식진흥원 이사장 
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가 13일 맨하탄 뉴욕한인회관에서 개최한‘제123주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 행사가 각계에서 활동 중인 1.5세 및 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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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총격 사건을 계기로 격렬한 시위가 계속되는 미네소타주에서 긴장이 더 고조되고 있다.국방부가 알래스카에 주둔 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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