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공절차와 장단점은
▶ 인체에 무해·특별한 도구 없이 쉽게 칠해 물감·수성 페인트 섞어 다양한 색상 연출

핸디코트는 특별한 도구 없이 쉽게 바를 수 있고, 기술적으로 무늬를 넣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무늬가 만들어진다는 장점이 있다.
핸디코트(Handycoat)는 인체에 무해한 데다 특별한 기술이 필요 없어 최근 주부들로부터 인테리어 마감재로 인기를 끌고 있다. 핸디코트는 손으로 직접 발라 마감하는 인테리어 마감재의 일종으로 흔히 회벽이라고도 한다. 점성이 있는 반죽상태여서 약간 무른 점토를 벽에 바른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쉽다. 본래는 공사장에서 구멍이나 틈을 메우거나 움푹 들어간 곳을 편편하게 하는 등의 용도로 사용됐으나, 석회석 가루와 물이 주성분이어서 인체에 무해하다는 점 때문에 웰빙 인테리어 마감재로 널리 쓰이고 있다. 핸디코트의 장점은 시공이 간편하다는 점이다. 특별한 도구 없이 헤라(주걱) 등의 도구를 이용해 쉽게 바를 수 있고, 기술적으로 무늬를 넣지 않아도 헤라가 지나간 자리는 자연스러운 무늬가 만들어진다. 아크릴 물감이나 수성 색소 등을 섞어 저으면 원하는 색상을 만드는 것도 어렵지 않다. 재료 가격도 그렇게 높지 않다. 단 습기에 약해 싱크대 화장실 외벽에는 부적합하고, 시공 후에는 철거가 어렵다는 것은 단점이다.
뉴욕한국학교(교장 김경희)가 주최한 제24회 미동북부 어린이동요대회가 지난 2일 뉴욕한국학교 강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

이화여대 대뉴욕지구 동창회(회장 류은주)는 2일 뉴저지 파라무스에서 김선주 심리치료사 초청 웍샵을 진행했다. 정신 건강의 달인 5월을 기념해 …
대뉴욕지구용산고동문회(회장 박우영)는 지난 3일 톨맨마운틴 주립공원에서 봄맞이 산행을 마친 동문 가족 20여 명이 모여 바비큐 및 레크레이션 …
국제 펜 한국본부 미동부 지역위원회(회장 황미광)는 지난 1일 플러싱 수원갈비 식당에서 제13차 정기 총회를 열었다. 이날 참석자들은 오는 7…
올해 실시되는 뉴욕주지사 선거에 캐시 호쿨 뉴욕주지사의 러닝메이트(부주지사)로 출마한 애드리안 아담스 전 뉴욕시의장이 주최한 후원 행사가 3일…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정유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국 
뉴저지 한인 유권자 10명 중 약 4명이 우편투표를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시민참여센터가 5일 발표한 ‘2025년 뉴저지 한인 유권자 현황 …

버지니아 관습법(common law)은 자살을 범죄로 규정했으나 이를 폐지하는 법안이 주 의회에서 통과돼 지난 주 아비가일 스팬버거 주지사가 …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선박들의 탈출을 유도하는 ‘해방 프로젝트’에 착수한 첫날 미국과 이란이 해협 인근에서 무력을 행사하며 해협에서의 …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