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공절차와 장단점은
▶ 인체에 무해·특별한 도구 없이 쉽게 칠해 물감·수성 페인트 섞어 다양한 색상 연출

핸디코트는 특별한 도구 없이 쉽게 바를 수 있고, 기술적으로 무늬를 넣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무늬가 만들어진다는 장점이 있다.
핸디코트(Handycoat)는 인체에 무해한 데다 특별한 기술이 필요 없어 최근 주부들로부터 인테리어 마감재로 인기를 끌고 있다. 핸디코트는 손으로 직접 발라 마감하는 인테리어 마감재의 일종으로 흔히 회벽이라고도 한다. 점성이 있는 반죽상태여서 약간 무른 점토를 벽에 바른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쉽다. 본래는 공사장에서 구멍이나 틈을 메우거나 움푹 들어간 곳을 편편하게 하는 등의 용도로 사용됐으나, 석회석 가루와 물이 주성분이어서 인체에 무해하다는 점 때문에 웰빙 인테리어 마감재로 널리 쓰이고 있다. 핸디코트의 장점은 시공이 간편하다는 점이다. 특별한 도구 없이 헤라(주걱) 등의 도구를 이용해 쉽게 바를 수 있고, 기술적으로 무늬를 넣지 않아도 헤라가 지나간 자리는 자연스러운 무늬가 만들어진다. 아크릴 물감이나 수성 색소 등을 섞어 저으면 원하는 색상을 만드는 것도 어렵지 않다. 재료 가격도 그렇게 높지 않다. 단 습기에 약해 싱크대 화장실 외벽에는 부적합하고, 시공 후에는 철거가 어렵다는 것은 단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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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 / YASMA7 대표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인자 시인·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재성 LA 포럼 회장·도시비평가
김홍일 케이유니콘인베스트먼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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