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당·제과점 타인종 몰려‘성탄 특수’ 오늘 애프터 크리스마스 세일에 기대

25일 성탄절을 맞아 장을 보러 온 한인들로 한인타운 올림픽가의 갤러리아 마켓이 붐비고 있다. <하상윤 인턴기자>
크리스마스를 맞아 LA 한인타운을 비롯한 인근 샤핑몰과 마켓에는성탄절을 만끽하려는 가족 및 연인들로 붐볐다. 특히 이날 코스코, 타겟, 노스트롬, 월마트 등 대형 소매점들은 크리스마스 당일 휴무를 실시함에 따라 대다수 샤핑객들이 정상영업에 나선 한인타운내 주요 식당과 마켓에 몰리면서 일부 업소들은 소위‘ 성탄 특수’를 누렸다.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종문 한경대 석좌교수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노희영 서울경제 기자
이리나 수필가 기자
양홍주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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