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아몬드 코팅… 세라믹… 종류도 수십가지
▶ 요리 빠르고 세척 쉽다지만 주부들도 헷갈려

주방의 필수품 프라이팬은 종류와 특성이 저마다 다르기 때문에 용도에 맞춰 구입하는 게 좋다. 김스전기에 진열된 각종 프라이팬들.
요즘 한인타운에서는 가정주부들의 주방 필수품 프라이팬 전쟁이 한창이다. 다이아몬드 코팅에서 세라믹까지 갖가지 프라이팬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주부들이 오히려 혼란스러워 할 정도다. 현재 한인시장에 새로 모습을 드러낸 신제품들은 수를 셀 수 없을 정도. 프라이팬을 생산하는 업체들마다 다양한 용도와 크기, 기능을 가진 제품들을 내놓기 때문에 대략 잡아도 수십종은 족히 넘는다. 이들 업체들은 저마다 특수코팅을 부각시키며 안정성과 편리성을 내세우고 있다. 쉽게 눌러 붙지 않고 조리 후 세척이 수월하다는 것이다. 또 조리 시간이 짧아져 주부들의 수고를 덜 수 있다는 것 역시 단골 홍보 메뉴다. 더욱이 가격도 천차만별이다 보니 더욱 헷갈리게 만들고 있다. 10여달러에서부터 명품 제품의 경우 수백달러까지 있어 주부들이 선뜻 결정을 내리기 어렵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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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최규성 삼성서울병원 이식외과 교수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심상용 / 서울대 미술관장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이규민 한식진흥원 이사장 
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가 13일 맨하탄 뉴욕한인회관에서 개최한‘제123주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 행사가 각계에서 활동 중인 1.5세 및 2세…

한인 이민자들이 미국에 도착한 123주년을 기념하고 한인들의 미국 사회에의 기여를 알리는 ‘제 21회 미주 한인의 날’ 행사가 13일 연방의회…

샌프란시스코 공원에 설치되어 있다 철거되어 창고에 보관중인 한미수교 100주년 기념 조형물이 다시 설치될 가능성이 열렸다.한국 국회 재정경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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