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 기독교협 첫 평신도 부총회장 김영진 장로
▶ 의회선교 앞장 5선 의원 출신, 한국 내 동성애·동성혼 저지, 비대위 결성 입법철회 이끌어

김영진 장로(앞줄 오른쪽에서 세 번째)의 의회선교 활동 보고회 참석자들이 모임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했다.
한국 기독교협의회(NCCK)는 지난해 10월 처음으로 평신도 부총회장을 선출했다. 지금까지 목사가 독점해 오던 자리에 사상 처음으로 평신도 부총회장이 탄생한 것이다. 그동안 관례로는 NCCK 산하 9개 교단의 총회장이 의장단을 구성하고 1인을 회장으로 뽑은 뒤 8인의 각 교단 총회장이 NCCK의 부회장으로 선임되어 왔다. 평신도에게 부회장 문호를 공개한 파격적인 결정에 교계는 신선한 바람이라고 환영하면서 부회장을 맡게 된 김영진 장로에 대한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김 장로의 신앙 열정과 섬김의 자세가 인정을 받은 대표적인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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