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음과 찬양을 전하는 미주기독교방송(KCBN·이사장 윤세웅 목사·사장 문석진 목사)은 1월29일 운영이사와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선교이사 위촉예배를 드렸다. 윤세웅 목사는 누가복음 24장 36-53절을 인용해 ‘크리스챤의 의무’란 제목으로 설교했고 이어 새로운 선교이사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촉받은 신임 선교이사는 권영국(뉴욕하나교회)목사, 김종윤(뉴저지예수드림교회)목사, 박성원(뉴욕풍성한교회)목사, 양민석(뉴욕그레잇넥교회)목사, 이지용(뉴욕겟세마네교회)목사, 임병남(뉴욕평화교회)목사, 정도영(뉴욕갈릴리교회)목사, 황영진(선한목자교회)목사, 신용원 집사, 신석호회계사, 표진철 원장 등이다. 현재 운영이사는 윤세웅 목사, 김남수 목사, 박마이클 목사, 한재홍 목사, 장항준 원장 등이다. 한편 미주기독교방송은 2월3일부터 프로그램을 개편해 방송을 내 보낸다. 개편 내용은 KCBN안내가 오전8시10분이며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KCBN매거진 좋은 아침입니다’가 월·화·목·금 오전10시부
복음과 찬양을 전하는 미주기독교방송(KCBN·이사장 윤세웅 목사·사장 문석진 목사)은 1월29일 운영이사와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선교이사 위촉예배를 드렸다.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초특급 눈폭풍이 22일부터 이틀간 뉴욕과 뉴저지 일원을 휩쓸면서 피해가 속출했다. 최고 27인치에 달하는 폭설이 내리면서 무더기 항공기 결항과…

메릴랜드주 정부가 ‘말의 해’를 맞아 아시아·태평양계 커뮤니티와 함께 소통하며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지난 22일 볼티모어 소재 실번 수목원 …

한국에서 LA에 유학을 와 대학을 졸업한 20대 한인 김모씨는 미국에서 석사과정을 이어갈 생각이었으나 그 계획을 접고 한국으로 귀국하기로 했다…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