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심적 일본계·단체들 소녀상 지지”
▶ 11월 선거 8선 도전, 후원·모금운동 동참

오는 11월 선거에서 8선에 도전하는 연방 하원의 대표적 ‘친한파’인 일본계 3세 마이크 혼다 의원이 7일 LA 한인사회를 찾아 한인 단체 관계자들을 만나고 한인 주민들과 직접 교류하며 후원을 보내준 한인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혼다 의원은 이날 한인타운 내 코리아타운 플라자 샤핑센터를 찾아 한인들과 만나 일일이 인사를 나누는 스킨십 행보를 보였고 코리아타운 플라자 내 푸드코트에서 순대국으로 점심식사를 하는 등 친근한 모습을 감추지 않았다. 이날 혼다 의원(가운데)이 조재길 세리토스 시의원(왼쪽), 강석희 전 어바인 시장 등 한인 정치인들과 함께 푸드코트를 찾은 한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박상혁 기자>
“양심적인 일본계들도 평화의 소녀상을 지지하고 일본 정부의 과거사 반성을 촉구하고 있습니다”일본계 3세로 연방 하원에서 ‘위안부 결의안’을 주도하는 등 한인사회를 위해 뛰어온 마이크 혼다 연방 하원의원(민주·샌호제)이 7일 LA 한인타운을 방문, 한인 단체장들과 주민들을 만나 의정활동을 설명하고 더욱 적극적인 교류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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