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순직 한인 경관 가족·LAPD 주변
▶ 가족 다니는 성당 교우들 비통해하며 위로, 동료경관 100여명 눈물 삼키며 도열 애도

7일 근무도중 순직한 LAPD 니콜라스 이 경관의 라크레센타 자택 앞에서 LAPD 소속 경관들이 유가족들을 에스코트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
LA 경찰국(LAPD) 소속 베테런 니콜라스 이(40·한국명 이정원) 경관이 지난 7일 순찰 임무 도중 대형 덤프트럭과 충돌하는 사고로 순직했다는 소식에 LAPD 전체가 슬픔과 충격에 빠졌으며 이 경관의 부모가 출석하던 성 그레고리 한인천주교회의 교우들도 갑작스런 비보에 비통해하며 유가족들을 위로했다.







![[WBC]](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sports/1773163121_sports_image_0.jpg)
![[오피셜]](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3/10/20260310101707695.jpg)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유환 수필가
이영창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현종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한국 야구가 17년 만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 결선 리그에 진출했다. 한국 대표팀은 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조별…

매년 봄·가을 두 차례 시계를 바꾸는 일광절약시간제(Daylight Saving Time·서머타임)가 시작됐다. 지난 8일 새벽 2시가 3시로…

미국 주요 공항들이 국토안보부(DHS) 부분 셧다운의 여파로 극심한 혼란을 겪고 있다. DHS 산하 연방 교통안전청(TSA) 직원 부족으로 일…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