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셀시어 차터스쿨 강산들군
13세의 어린 나이로 대학생과 대학원생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코스타리카 대변자 역할을 수행할 강산들군이 지난해 UC샌타바바라에서 개최된 모의유엔대회에서 빅토밸리 칼리지 대표팀으로 출전했을 당시 모습. <빅토빌 데일리 프레스>
13세의 빅토빌 한인 고교생이 오는 30일 뉴욕에서 개최되는 전국 모의유엔대회 대표팀으로 출전해 주목을 받고 있다.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유환 수필가
이영창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현종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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