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매결연 도시에 서한, LA 노인회“지키기 동참”

12일 글렌데일 위안부 평화의 소녀상을 찾은 LA 노인회 회원들이 소녀상에 헌화를 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
역사 왜곡과 부정을 일삼고 있는 일본계 극우단체들이 글렌데일시의 위안부 평화의 소녀상 철거를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글렌데일의 자매결연 도시인 한국 경기도 김포시가 글렌데일 시정부에 ‘평화의 소녀상’을 지켜 달라고 요청하고 나섰다.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유환 수필가
이영창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현종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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