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엔 교회 연합체육대회 개최

34년의 전통을 갖춘 오렌지카운티 전도회연합회가 지난 5일 기도회를 개최했다.
오렌지카운티 기독교 전도회연합회(회장 신복수 장로)가 지난 5일 정기 조찬기도회를 가졌다. 이날 집회는 신복수 회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특히 창립멤버인 방인호 이사가 기도를 이끌었으며 오렌지카운티 기독교교회협의회 영성담당 부회장인 이호우 목사가 ‘절대자 하나님’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논설위원
신경림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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