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장이 어떻게…
▶ 맨먼저 탈출하며 승객인 척 하기까지, 형법상 가중처벌 땐 최고 무기징역

모포를 몸에 덮고 구조대원으로부터 안내받으며 나오는 이준석 선장.

선생님들 무릎 꿇고 ‘사죄’- 실종상태로 남아 있는 안산 단원고 학생들의 가족들이 전남 진도군 실내체육관에서 실종자 가족들이 학교 측의 대처에 강하게 항의하는 가운데 단원고 교장과 교사 10여명이 단상 위로 올라가 무릎을 꿇고 실종자 가족들에게 사과하고 있다. <연합>
‘어떻게 이럴 수가 있나’침몰한 세월호에서 승객을 남겨둔 채 탈출한 선장 등 주요 승무원 3명이 구속된 가운데 배를 끝까지 책임져야 할 이준석(69) 선장이 사고 직후 승객인 척 먼저 빠져나와 최초 구조선에 탄 영상이 포착됐다. 또 당시 이 배의 운항을 담당했던 이 선장을 비롯한 선박직 직원 15명은 전원 생존한 것으로 드러났다.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데이빗 이그나시우스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과 교수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미국과 이란간 무력충돌 이후 국제유가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뉴욕 일원의 개솔린 가격도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5일 현재 뉴욕시 개솔린 평균가격…

버지니아 주 의회에서 페어팩스 카운티에 카지노 설립을 허용하는 법안(SB 756)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상원에 이어 지난 4일 하원에서도 통…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對)이란 전쟁이 8일째 이어지며 공항과 유전 등 민간 시설까지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이스라엘은 이란을 향한 광범위한 공세…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