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신이 낳은 아이 여섯 명을 죽인 혐의를 받고 있는 메건 헌츠먼이 21일 미국 유타주 프로보에 위치한 법정에 들어서고 있다. 헌츠먼은 아이들의 목을 조르거나 질식시켜 살해한 뒤 시신을 차고에 보관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친자녀 6명을 살해한 미국 여성의 범행 동기가 암페타민 마약류 중독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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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유환 수필가
이영창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현종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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