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시 하청업체에 맡겨 업무소홀 드러나
▶ 사설업체, 이의서류 건당 평균 3분에 처리, 법원“공무원이 반드시 1차 검토하라”명령

LA시가 주차위반 티켓 이의제기 케이스를 사설 하청업체에 맡기는 등 소홀히 다뤄온 것으로 드러났다. 주차단속원이 한인타운에서 티켓을 떼고 있는 모습.
LA시의 주차위반 티켓 발부에 대한 주민들의 불만이 높은 가운데 시정부가 그동안 주차위반 티켓에 대한 차량 소유주들의 이의 제기처리를 사설 하청업체에 맡기는 등 소홀히 해온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다.







![[건강포커스]](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top2/1773179556_top2_image_3.jpg)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유환 수필가
이영창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현종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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