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만달러 투입 11월 완공 트리하우스 등 들어서
▶ LA 도심 명물 탄생 기대
LA 다운타운 그랜드 팍에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시설이 신규 조성되는 가운데 30일 카운티 관계자들이 어린이들과 함께 착공을 알리는 첫 삽을 뜨고 있다. 아래 사진은 개발 조감도. <박상혁 기자>
녹지가 부족한 LA 다운타운에 조성돼 새로운 명물로 떠오른 도심 속 대규모 공원 ‘그랜드 팍’이 어린이를 위한 놀이시설이 들어서는 등 추가 개발이 이뤄진다.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김현수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유환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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