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산 건강의료기기 수입통관 대책은
▶ FDA, 일반제품을 의료기 처럼 광고 엄단, 수입 전 웹사이트에 제품 등록 등 필수, LA 총영사관 25일 타운서 피해예방 세미나

FDA의 승인을 받지 않은 의료기기 및 미용제품의 통관거부 사례가 증가하면서 한인 수입업체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롱비치항에서 하역중인 수입물품들.
최근 한류 붐에 편승해 한국산 건강의료기기와 미용제품의 미국시장 진출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이들 기구가 미국으로 수입되는 과정에서 연방 정부 규정위반 등으로 수입이 거부되는 경우가 속출해 한인 수업업자들의 주의가 요망된다. 특히 연방 정부로부터 수입이 금지될 경우 수입업자는 막대한 재정적인 손실을 입을 수 있어 사전에 충분히 통관 규정을 이해하고 실행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건강의료기기 수입 때 문제가 되는 것들과 대응책을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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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 논설위원
박기섭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2월 초 단속이후 중단 한달여 만에 30여개 데이케어중 10곳 안팎서 제공 ▶일부선 상품권 · 선물등 편법 자행, 주 3일이상 등록시 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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