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경 북한대학원 교수 ‘신세대 남한 드라마 즐겨’
▶ ’자본주의적 징후는 아니다’…’장군님 스타일’ 유행

11일 북한 평양 시에서 젊은 여성 2명이 아침 출근길에 최신 유행인 롱패딩 점퍼와 부츠 등을 착용하고 팔짱을 낀 채 나란히 걷고 있다. 이들의 옷차림은 최근 북한 신세대의 취향을 반영한 듯 상당히 세련돼보인다.
북한의 신세대는 생계가 아닌 유행을 위해 휴대전화를 소유하고 성형과 미용에 관심을 두는 등 기존 세대와 확연히 구별되는 행동과 생활 세계를 가꾸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상춘회(회장 이만진)는 지난 4일 퀸즈 베이사이드 소재 앨리폰드팍에서 봄 야유회를 열었다. 이날 회원 60명이 참석해 함께 레크레이션 활동…

최윤희 회장이 이끄는 브루클린한인회가 4일 브루클린 ‘인더스트리 시티’(Industry City)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브루클린상공회의소(회장…
이소영 뉴욕다민족문화협회장은 지난 25일 롱아일랜드 프리포트 타운 메모리얼데이 행사에 참석했다. 프리포트 고교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 이 회장…
뉴욕한국국악원(원장 강유선)은 지난달 28일 퀸즈공립도서관 잭슨하이츠분관에서 국악 공연을 열었다. 이날 국악원은 소고춤, 사물놀이, 화선무, …
뉴욕한인청소년합창단은 지난달 31일 맨하탄 펜스테이션 맞은편에 위치한 제임스 A. 팔리 빌딩 앞 계단에서 공연을 펼쳤다. 비영리단체 ‘Sing…











![[화제]](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local_news/1780897741_local_news_image_0.jpg)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한국 남자축구 대표팀이 오는 11일 개막하는 2026 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지난 6일 전세기를 타고 결전지인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도착했다. …

버지니아 경제가 올해 본격적인 침체 국면(Recession)에 접어들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왔다. 연방정부 의존도가 높은 버지니아는 트럼프…

이란이 미국과 종전 협상을 벌이면서 동결 자산을 해제해 현금으로 찾을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요구하고 있으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으로서는 이런…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