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치 있는 태그로 2루 도루도 잡아내

유격수 강정호(28.피츠버그 파이리츠)가 17일(현지시간) 시카고 컵스와의 경기에서 6회 2루로 도루하던 주자 스탈린 카스트로를 재치 있는 태그로 잡아냈다. 강정호는 카스트로가 가속도를 이기지 못하고 2루를 지나친 틈을 놓치지 않고 그의 몸에 글러브를 댔고, 비디오 판독 결과 세이프 판정은 아웃으로 번복됐다. (AP)
강정호(28·피츠버그 파이리츠)가 행운의 내야 안타로 다시 타율 3할에 진입했다.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박원곤 이화여대 북한학과 교수
홍용희 수필가
송용창 / 한국일보 논설위원
조동례
윤경환 서울경제 뉴욕 특파원
데이빗 이그나티우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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