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양 개시 후 7시간 만에 해저면서 22m 도달

(진도=연합뉴스) 23일 새벽 4시께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전남 진도군 동거차도 앞바다 세월호 사고수역에서 잭킹바지선 등이 불을 환히 밝히고 세월호 인양작업을 하고 있다. 해수부는 앞서 이날 새벽 3시 45분께 선체 일부가 수면위로 떠올랐다고 밝혔다.

(진도 사진공동취재단=연합뉴스) 22일 오후 전남 진도군 세월호 인양 구역에서 야간 시험인양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23일 오전 전남 진도군 세월호 인양 현장에서 스태빌라이저로 추정되는 세월호 구조물 일부가 육안으로 수면 위에서 관측되고 있다. [해수부 제공=연합뉴스]



새생명재단 비상대책위원회는 9일 롱아일랜드 소재 ‘하나’ 식당에서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회장 공석 사태에 따른 향후 대책 방안을 논의했다. 이…

뉴욕다민족문화협의회(회장 이소영)가 지난달 27일 맨하탄 어퍼웨스트에 위치한 ‘뉴욕 소사이어티 포 에티컬 컬처’에서 열린 ‘간디-킹 비폭력의 …
한국외대G-CEO뉴욕총원우회(회장 이시화)는 지난 3일 퀸즈 플러싱 파슨스블러바드와 노던블러바드 교차로 인근에서 노숙자들을 대상으로 “4월 사…
‘이민자보호 한인커뮤니티 네트워크’가 오는 18일 오후 2시 뉴저지 잉글우드 소재 참된교회(담임목사 박순진)에서 법률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한…
에스더하재단(이사장 하용화)이 오는 17~18일 양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퀸즈 플러싱에 있는 후러싱제일교회 비전센터에서 제30회 성…





![[건강포커스]](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4/12/20260412165512695.jpg)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란이 미국과 합의한 휴전 조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수를 최대 15척으로 엄격히 제한하기로 했다고 타스 통신이 9일…

마크 워너 연방 상원의원(민, 버지니아)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 이란 전쟁을 “선택의 전쟁(war of choice)”이라고 강하게 비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1일 미국과 이란이 심도 있게 협상 중이라면서 타결이 되지 않아도 상관 없다고 밝혔다.미국과 이란 대표단이 호르무즈 …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가라앉은 배를 꺼내는게 촛불 데모로 했나요. 60여개의 화일과 최소한의 경비로 보인 성과며 이미 저지러진 일. 빨리건져 죽은자들 살려내나요. 바늘 허리매어 바느질하나요. 그게 대한민국인가요. 빨리빨리만 찿나요. 빨리빨리 망해버리십시요.
3년동안 물속에 있던 세월호가 세상에 나오네요. 부모들은 다시 한번 불면과 고통 시작이 되겠네요.
인양한다고 달라지는게 있을까요? 이미 없앨 흔적들은 다 지워지고 .. 지난 3년은 왜 못올리고 지금 갑자기 한번에 잘올리는지? 안올린건지 못올린거지? 그저 의혹만 남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