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영사관 투표장 새벽부터 줄서기 애리조나서 원정도 첫날 836명 행사
19대 한국 대선 재외선거 개시 첫 날인 25일 LA 총영사관 2층 투표소를 찾은 한인 유권자가 어린 아들을 안고 신분확인을 위해 여권을 제시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
문화복지비영리단체 이노비(EnoB)는 지난 21일 퀸즈 플러싱 소재 유니온플라자 양로원을 방문해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출연진은 양로원 거주…
김성은 작가가 지난 19일 지난 6월말부터 이달 중순까지 개인전을 연 뉴저지 MK 스페이스에서 노숙인 쉼터‘사랑의집’ 후원 등을 위해 써달라며…
뉴저지에 거주하는 김희진씨 부부가 지난 21일 더나눔하우스(대표 박성원 목사)에 후원금을 기탁했다. 김씨 부부는 시설 운영에 힘을 보태고자 후…
아시안아메리칸유권자연맹(AAVA 대표 테렌스 박)이 11월 실시되는 낫소카운티 의원 선거에 출마한 민주당 캐런 바티아 후보와 플러싱에서 만나 …
21희망재단(이사장 김준택)은 22일 연방정부의 불체자 단속으로 미국에 더 이상 머무를 수 없게 된 서류미비자 김모씨와 박모씨의 영구귀국을 돕…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한 학교에서 27일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최소 어린이 2명이 숨지고 10여명이 다쳤다.현지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
버지니아 주지사 선거가 10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양당 후보들의 지지율 격차가 점차 좁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지난달 여론조사에서는 민주…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한 학교에서 27일(현지시간)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어린이 2명이 숨지고 10여명이 다쳤다.AP 통신과 현지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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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은퇴한다고 했다가 말 바꾼 인간은 절대로 뽑지 마세요. 앞으로 얼마나 거짓말을 할지...
네가티브에 현혹 되지 말고 후보의 공약 그리고 그가 살라온 인생을 보면 좋은 결정을 하실수 있을겁니다. 국민이 호구가 아니라는걸 보여주세요
내일 가야지
플라톤이 한 유명한 말을 잊지 말자. 정치적 무관심의 대가는 자기보다 못한 사람의 통치를 받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