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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Washington DC - 사회

‘갈 길 간다’는 北…문재인 정부 대북정책 첫 시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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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Guest

    사람과 사람이 대화로서 각자의 다른사고나 문제를 푼다는것은 동물의 세계에서는 상상도 못할일. 그래서도 인간은 만물의 영장이 되거늘. 근대 세계사에서 공산주의를 신봉하는 국가나 개인이 대화나 협상을 해 본뎃자,약속이나 언약을 지키느냐 이말이요, 70년대 협상의 명수요, 그로해서 노벨상도 받은 키신저 미국 국무장관, 월남만, 월맹에 갇다 진상했으니. 이미 북한핵은 6자 회담에서 속은 경험이 있는데, 무얼 또 지껄여 보겠다고요, 이번에는 트럼펫타 하는식이 맞는것 같으니 굿이나 보고 떡만먹어도 분명 얻는게 있어요. 싸다주지않어도 되고. jks.

    05-14-2017 13:20:13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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