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계가족 제외한 가족이민 없애는 이민개혁 가시화
▶ 가족이민 대폭 축소안 트럼프 공개지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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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 논설위원
박기섭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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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가족이민은 벌써 없어져야 했을 이민제도다.정치인들을 위한 도구였을 뿐이다.빨리 폐지하고 질 좋은 이민자를 유입시키기 위하여 점수제를 실시해야한다.소득세를 10년이상 안냈으면 시민권자라해도 일체의 정부혜택은 주지 말아야한다.그래야 미국이 강해지고 납세자의 혜택은 늘어난다.성경에도 게으른자는 먹지도 말랬다.
추첨영주권?? 그게 뭐죠?
초기 한인 이민자들이 늘 하던말 " 미국정부가 자식보다 났다" 라는말이 생각나네요. 미국와서 SSI타고 메디칼 타서 살던 수많은 이민자들때문에 엄청난 적자가 발생하였다고 하네요. Enough is enough! 이젠 열심히 세금내도 산 납세자들이 이득을 보는 세상이 왔으면 합니다.
처음부터 1968년. 가족 초청은 실업자의 양산과 (정부 월훼어 축냄) 무엇하나 이나라에 도움된것이 없었다. 인도주의를 팔아 인구 머릿수 늘린것 밖엔. 당장 없앰으로써 피해는 없다.
추첨 영주권은 없어도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