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웨스트포인트>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장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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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7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조선족이나 연변족은 대한민국 정부가 정한 공식 명칭은 물론 아니고, 다 민족 사회의 중국에서 그들끼리 자기편과 타 종족간을 구분하는 표현일터인데 비하하는 뜻이 아니고, 언론이나 개인도 역시 교포, 동포, 재외국민, 등 에 지나지 않는다고 보며 뿌리가 아니라고 부인하는것은 더욱 아니라고 본다.
헌법준수 이야기가 여기에 외 나오나? 뿌리가 국적이라고 했나?. 여기에 기사는 미국속의 한국인 (우리 자식들) 이야기이고, 대한민국 정부를 대변하는것도 아닌것 같은데, 그렇다면 당신들은 무엇이라고 해야되나 들어 봅시다. 검은 머리 시민권자? Alex H. 의 뿌리라는 ABC 드라마를 봤다면, 다른 소리가 있을수 없을터인데?.
미군 사관학교 생도 선서문엔 미국의 헌법을 준수하고 나라에 충성하며 미국의 주권을 지킨다는 글귀가 있다.
한국계가 해외에서 운동을 잘하거나 훌륭하면 한국인이라 쳐주고 자기보다 못하다고 생각하면 따로 이름 부쳐 열등 국민 취급하는게 현실이다.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식이다.
뿌리란 말이 나온김에 따져 봅시다. 한국 언론이나 국민은 뿌리가 한국인인 연변족이나 조선족은 한인이라 안 하고 꼬박꼬박 연변족 조선족 이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