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멕시코 남부서 중부로 이동 중, 멕시코 당국 해산시도하면서
▶ 일부에 임시비자 발급하기도

멕시코 국경을 넘은 중남미 이민자 ‘캐러밴’ 행렬이 지난 3일 옥사카주 마티아스 로메로시에서 ‘십자가 순례’ 캐러밴 행진에 참여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정책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AP]

통일부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 뉴욕협의회(회장 이영태)는 지난 17일 퀸즈 삼원각 중식당에서 종무식을 갖고 지난 2년간 실시한 24기 평화통일교…

뉴욕한국국악원(원장 강유선)은 지난 26일 센트럴 아스토리아 지역개발공사가 주최한 제12회 국제문화축제에 참가해 공연을 펼쳤다. 이날 국악원…
뉴욕광염교회(담임목사 구자범)는 지난 26일 더나눔하우스(대표 박성원 목사)에 후원금 1,000달러를 기탁했다. 이날 교회는 더나눔하우스 거주…
연세대학교 뉴욕동문회(회장 황진호)가 지난 23일 맨하탄 카네기홀에서 개최한 ‘연세 동문 음악회’가 성대하게 열렸다. ‘드림 인 블루’(Dre…
글로벌어린이재단뉴저지지부(회장 이필레)는 지난 24일 뉴저지 포트리 더블트리 호텔에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회원의 날’ 행사를…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찰스 3세 영국 국왕이 28일 워싱턴 DC 연방의회 의사당에서 상ㆍ하원 합동회의 연설을 통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를 중심으로 한 동…

메릴랜드의 유명 셰프이자 레스토랑 경영자인 브라이언 볼타지오가 요리 전문 채널인 푸드 네트워크가 개최한 챔피언 토너먼트(Food Network…

남가주 지역에서 장애인 접근성 관련 법률을 악용한 것으로 의심되는 ‘무더기 소송’이 잇따르면서 소상공인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고 27일 LA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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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7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우리한국도 일제시대때 본토에서 굶주리다 못해 한국인을 개처럼 취급하던 일본으로 무조건 옮긴사람들이 수만명에 달했읍니다. 또 6.25 때도 살려고 무조건 남으로 남으로 내려오지않았읍니까? 적어도 우리민족들은 그들을 궁휼히 여겨야됩니다.
인간도 극한 상황이되면 동물이 되지요. 그냥 살수있는곳으로 몰려가는겁니다. 법, 부끄러움, 규칙 이런것은 다 잊어버리고 그냥 동물의 본능으로 움직이는거지요
노숙자 문제부터 해결합시다.
그들도 살고싶어그런겁니다. 그냥 머물러 있자니 죽을목숨이고 잘돼봐야 마약갱단 일원으로 살다 20세를 못넘길걸아니 안돼는줄알면서도 미국으로 오는겁니다. 물론 우리한테 피해도오겠지만 제일 부강한 나라에 사는 우리들이 그들을 몰라라할수없죠. 우리 세금이 더 올라간다고 또 지저분해지고 불편해진다고 그들을 등한시핤수는 없읍니다. 예수님도 불쌍한 이방인들 더 아끼셨읍니다.
그모든것이 그들의 조국에 책임이있고, 그정부들이 책임을 져야한다. 미국이 무슨잘못을 했단 말인가. 모든 불체자들의 문제는 미국의책임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