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클랜드 매소닉센터에서 열린 창간 49주년 기념식 및 제5회 김종회 해외동포문학상 시상식 겸 정청광 시인 ‘시의 문장론’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단체장, 한인사회 리더, 필진, 광고주, 애독자, 문학인 등이 한자리에 모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실로암교회 담임 김용배 목사가 행사전 대표기도를 하고 있다.
강승태 본보 지사장이 인사말을 하고있다.
박준용 SF총영사가 축사를 하고 있다.
정대철 전 국회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안상석 SV한인회장이 베이지역 한인회장들을 대표해 축사를 하고 있다.
김한일 김진덕정경식재단 대표가 축사를 하고 있다.
우수직원상을 수상한 본보 류민경 광고국 부장(오른쪽)과 강승태 지사장
본보 전 편집국장을 역임했던 크리스찬타임즈 임승쾌 발행인이 건배제의를 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한국일보를 위하여’를 외치며 본보 발전을 기원하는 건배를 하고 있다.
강승태 본보 지사장(오른쪽부터), 이날 김종회 문학상을 수상한 최현술 박사, 신예선 소설가, 이날 출판 기념회를 가진 정청광 시인이 49주년 기념 케익커팅을 하고 있다.
퍼시픽 콰이어 첼리스보컬 앙상블이 축하공연을 펼치고 있다.
신예선 SF문인협회 명예회장이자 김종회문학상 운영위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제5회 김종회 해외동포문학상을 수상한 최현술씨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출판 기념회를 가진 정청광 시인의 부인 이정순 전 미주총연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종회 경희대 교수가 김종회문학상 올해 수상자 선정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새 책 ‘시의 문장론’을 출판한 정청광 시인이 소감을 밝히고 있다.
유병주 코리아나 플라자 대표가 축사를 하고 있다.
이날 사회를 맡은 이민규 본보 광고국장.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정유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박기섭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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