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정유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박기섭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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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그리고 한인 마트 옆 설렁탕 집도 기억 나고.. 거기 사장님이 친절하진 않더군요..그래서 한번 가고 다시는 안갔죠. 또 맨날 코리안 비비큐라면서 철판에 올려진 에라이(LA)갈비를 포크와 나이프로 먹다가 진짜 한국식 돼지갈비를 먹고 같이 간 미국 친구들이 감동 받았던 고기집도 기억나구요..산호세에서 좋은 기억이 많았습니다. 래래촌 사장님 건강하세요..
02년에 리버모아에서 한인마트 가는 길에 네온사인으로 창문에 래래촌이라 붙여 놓았던게 기억납니다. 동기들이랑 차 빌려서 쇼핑하고 돌아오는 길에 들렀는데 짜장면 짬뽕 탕수육을 4명이서 시켜 먹는데 언제 또 올지 모르니 곱배기로 먹자고 해서 시켰다가 배터지는 줄 알았네요.. 당시 주방장이 한국분은 아니셨는데.. 엑스트라 라지라고 주문하니 한국말로 곱배기 곱배기 right? 하시던게 기억나네요..아쉽습니다. 정말 맛있었고...추억의 장소인데..ㅜㅜ
건물주가 후회 할거야. 누가 2만달러 넘는 월세로 그 건물에 오겠서요. 다운타운도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