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퀸즈 한인타운 일대를 지역구로 하는 연방하원 6선거구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척 박(한국명 박영철) 예비후보가 11일 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 …

재미한국학교협의회(총회장 권예순)는 지난 9~11일 뉴저지 티넥 소재 메리엇 호텔에서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오는 7월 23~25일 열리는 제4…
뉴저지한국학교 어린이합창단(단장 황현주)이 지난 8일 워싱턴DC의 연방의사당에서 열린 미주한인유권자연대(KAGC) 주최로 열린 한인이민 123…
김은희 박사가 저서 ‘슬기로운 부모생활: 미국에서 자녀 키우기’(사진)를 펴냈다. 책은 자녀들이 더 넓은 세상에서 꿈을 펼치기를 바라는 부모들…
대한민국 ROTC 대뉴욕문무회(회장대행 이찬희)는 지난 10일 뉴저지 더블트리호텔에서 신년의 밤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문무회는 3기(조동원,김…






















정숙희 논설위원
데이빗 이그나티우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정유환 수필가 
▶ 자동차·주택 보험료, 공공요금 인하뉴욕주가 무상보육 확대와 임차인 보호, 공공요금 규제 강화 등을 올해 주요 역점 정책으로 정하고 뉴욕주민…

한인 이민자들이 미국에 도착한 123주년을 기념하고 한인들의 미국 사회에의 기여를 알리는 ‘제 21회 미주 한인의 날’ 행사가 13일 연방의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3일 “소말리아든 어디 출신이든, 귀화 이민자 중 우리 시민들을 상대로 사기를 쳐 유죄 판결을 받으면 시민권을 박탈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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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책임을 당연히 져야지. 사임으로 끝나는게 아니고 금전적인 책임을 지란 말이다.
일년에 한 번 있는 한인 축제에 기대하면서 참여하는 시민으로서 올해가 제일 엉터리 였습니다. 박윤숙회장이 주최했을 때에 가장 인상이 남습니다. 시민을 위한 잔치라는 것을 피부로 느꼈습니다(박회장이 누구인지 모릅니다. 이름만 알 뿐. 오해없기를). 다음에는 누가 주최하든지, 일년에 한 번 있는 문화 공간을 LA 마땅히 갈 곳 없는 청소년들의 놀이터, 장년들의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달래는 아름다운 축제를 계획하고, 실행하시기를 바랍니다.
수술은 다시 살리기 위해 하는 것인데 수술을 해서 살릴 수 없다. 이들은 말기암이다. 빨리 사망 선고 하고 진정으로 한국인을 위한 정직하고 참신한 인물로 새롭게 시작해야 한다. LA 한인축제가 없어지는 그날이 오기 전에...
분규를 조장해오던 자들 아닌가? 싹 다 새로 판을 짜는게 정답이라 생각한다.
무책임 무능력 무자비 회장은 도망가듯 사퇴하고 아직도 이사로 남게하고. 그 밑에서 그나물 그밥멤버들이 다시 회장 주체멤버로 등장하고.그들이 누구입니까? 이전 회장들 밑에서 일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