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 쉬고 등판한 프라이스, 7이닝 1실점 역투

(로스앤젤레스 AP=연합뉴스) 보스턴 레드삭스 스티브 피어스(가운데)가 2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의 월드시리즈 5차전, 1회초 투런 홈런을 친 뒤 기뻐하고 있다.

(로스앤젤레스 AP=연합뉴스) 보스턴 레드삭스 좌완 데이비드 프라이스가 28일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시리즈 5차전에 선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로스앤젤레스 AP=연합뉴스)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에이스 클레이턴 커쇼가 29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시리즈 5차전에서 1회초 보스턴 레드삭스 스티브 피어스에게 홈런을 허용한 뒤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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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황의경 사회부 기자
민경훈 논설위원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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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다저스 화이팅!
빨간 양말의 저력이 다저스보다 한수 위였습니다. 누가 잘못하고를 따지는것은 의미가 없다고 보네요. 실력이있는 팀이 우승하는것이 당연한 일입니다. 누가봐도 실력의 차이가 있었고 준우승한것도 잘한것이지요. 언제나 내년은 있으니 내년을 기약해야지요.
실력의 차이를 인정해야지요. 다저스는 월드시리즈까지 올라간게 기적이지요. 내년에는 좀더 열심히해서 우승하기를 바랍니다
내평생 이렇게 엉망인 야구감독을 본적이 없다. 모자르면서 고집만센 감독 최악이었다
보스턴은 우승할 자격이있는 팀이네요. 다저스는 한수 아래의 팀이었구요. 새로운 지도력이 필요합니다. 눈감고 휘두루기만 타자들은 이제 좀 내보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