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오면 많은 사람들이 겨울 스포츠를 즐겨요. 특히, 눈 덮힌 산에서 즐기는 스키와 스노보드는 겨울 스포츠의 대명사죠. 우리나라의 경우, 강원도 지역에 하이원리조트(정선), 용평리조트(용평), 보광휘닉스파크(평창), 비발디 파크 스키월드(홍천) 등좋은 스키장들이 있어요 (이외에도 경기도에 위치한 곤지암 스키장과 전라도에 위치한 무주 덕유산 리조트도 좋은 스키장이라고 하네요). 미국에서도 우리나라처럼스키를 즐기기 좋은 곳들이 있어요. 그러면, 미국의 어떤 곳이 가장 좋은 스키 여행지로 꼽힐까요?

사진 출처: Pixabay.com
유에스 뉴스에 따르면, 미국에서 가장 좋은 스키 여행지는 콜로라도 주의 브레켄리지(Breckenridge)라고 해요. 다운타운 덴버에서 남서쪽으로 약 80마일(약 128킬로미터) 떨어진 이 지역은 약 3,000에이커(약 370만 평)의 면적에 187개의 트레일이 있다고 해요. 이곳에는 매년 25피트(약 7.6미터) 이상의 눈이 온다고해요. 두 번째로 좋은 스키 여행지는 유타 주, 솔트레이크 시티 남쪽 근교(약 50킬로미터)에 있는 파크 시티라고 해요. 솔트레이크 시티는 2012년 동계 올림픽을 개최했던 곳이죠. 파크시티에는 디어벨리(Dear Valley)와 파크 시티 마운틴(Park City Mountain)의 두 리조트가 있고, 이곳들은 스키어들뿐만 아니라 보더들에게도 다양한 코스를 제공한다고 하네요. 세 번째는 와이오밍 주의 잭슨 홀(Jackson Hole)이 선정되었어요. 이곳은 유명한 그랜드 티턴국립공원에 인접해 있고, 잭슨 홀 마운틴 리조트(Jackson Hole Mountain Resort)를 이용할 수 있다고 해요. 근접 지역에 스노우 킹 마운틴 리조트 (Snow King Mountain Resort)와 그랜드 타기 리조트 (Grand Taghee Resort)도 있어요. 네 번째는 콜로라도 주의 스팀보트 스프링스(Steamboat Springs)가 선정되었어요. 약 370만 평에 달하는 스키를 탈 수 있는 면적을 보유하고 있고, 닉네임이 스키 타운 유에스에이(ski town, U.S.A.)라고 해요. 마지막으로 5번째는 콜로라도 주, 베일(Vail)이 선정되었는데, 고어 마운틴과 사와치 마운틴 사이에 위치한 이곳은 베일 스키 리조트(Vail Ski Resort)와 비버 크릭 스키 리조트(Beaver Creek Ski Resort)가 유명하다고 하네요. 상위 5위안에 콜로라도 주에 있는 도시가 3곳 선정되었고 와이오밍 주와 유타 주에서 각각 한 곳씩 선정되어서 한국의 강원도처럼 콜로라도 주가 미국에서 스키를 즐기기에 좋은 장소로 나타났어요.
이들 외에도 콜로라도 주의 텔루라이드(Telluride), 아스펜(Aspen)과 네바다 주의 레이크 타호(Lake Tahoe), 뉴욕 주의 핑거 레이크(Finger Lake), 그리고 몬태나 주의 빅 스카이(Big Sky)도 좋은 스키 여행지라고 해요.
순위 | 도시 | 주 |
1 | 브레큰리지 | 콜로라도 |
2 | 파크 시티 | 유타 |
3 | 잭슨 홀 | 와이오밍 |
4 | 스팀보트 스프링스 | 콜로라도 |
5 | 베일 | 콜로라도 |

패밀리터치는 지난달 22일 상속 설계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박준형 JNJ 파이낸셜 그룹 대표와 박제진 변호사가 강사로 나서 가정의 경제적 …

대뉴욕지구한인원로성직자회(회장 윤세웅 목사)는 지난 30일 베이사이드 소재 미주기독교방송국 사무실에서 4월 월례회를 열었다. 이날 참석자들은 …
설흥수 신경내과 전문의는 지난달 29일 퀸즈 플러싱 소재 21희망재단 사무실을 방문해 후원금 2,000달러를 기탁했다. 이날 설 전문의는 생활…
통일부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 뉴욕협의회(회장 이영태)는 지난 17일 퀸즈 삼원각 중식당에서 종무식을 갖고 지난 2년간 실시한 24기 평화통일교…
뉴욕한국국악원(원장 강유선)은 지난 26일 센트럴 아스토리아 지역개발공사가 주최한 제12회 국제문화축제에 참가해 공연을 펼쳤다. 이날 국악원…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이희숙 아동문학가
최윤필 / 한국일보 기자
연방하원 뉴욕 6선거구 민주당 예비선거에 출마한 척 박(한국이름 박영철) 후보가 맨하탄 월스트릿에서 열린 노동절 집회에 참석했다가 경찰에 연행…

워싱턴 DC 식당들의 폐업 소식이 계속 전해지고 있다. 2024년 73개 식당이 문을 닫았으며 2005년 102개로 늘어났고 올해도 계속될 전…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선박들의 탈출을 유도하는 ‘해방 프로젝트’에 착수한 첫날 미국과 이란이 해협 인근에서 무력을 행사하며 해협에서의 …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