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렉시트 혼란’에도 몸싸움 없는 영국의회의 특별한 전통

테레사 메이(좌) 영국 총리와 제레미 코빈(우) 노동당 대표가 지난 9일(현지시간) 정기 대정부 질문에서 발언하고 있다. 메이 총리와 코빈 대표가 발언하는 각각의 모습을 한 장으로 합쳤다.<영국의회 제공>

영국 하원 수위관이 2016년 의회 개회식 당시 의원들을 이끌고 개회식장(상원)으로 향하고 있다. 수위관이 어깨에 이고 있는 ‘로열 메이스’는 왕실의 권위를 상징하는 물건으로 매일 의회 의장이 입장할 때 수위관이 함께 들고 온다. 로열 메이스가 의회 탁상 위에 있어야 의회는 토론을 진행할 수 있고, 의회의 결정이 법적 효력을 지닌다. <영국의회 제공>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이 2016년 의회 개회식장에 입장하고 있다. <영국의회 제공>

테레사 메이 영국 총리가 자신에 대한 불신임안이 부결 된 뒤 발언하고 있다. 의회 양 쪽으로 그어진 붉은 선은 여야간 물리적 충돌을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그 누구도 건너서는 안 된다. <영국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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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총영사관에 부임한 정석윤 재외선거관은 23일 뉴욕한인회관을 방문해 사상 첫 재외 국민투표 유권자 등록 신청을 위한 홍보 협조를 요청했다. …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대한민국 헌정사상 처음으로 재외국민이 참여하는 국민투표가 준비되고 있지만, 정작 국회에서 개헌안 통과가 불투명해지면서 재외국민투표 자체가 무산…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에 있는 벨츠빌 농업연구센터(Beltsville Agricultural Research Center)의 폐쇄로 메릴랜드 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종전과 관련한 이란의 최신 제안을 참모들과 논의하고 있지만, 핵무기 보유 저지 등 핵심 ‘레드라인’은 유지하고 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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