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쇄이민 폐지법안’재발의

통일부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 뉴욕협의회(회장 이영태)는 지난 17일 퀸즈 삼원각 중식당에서 종무식을 갖고 지난 2년간 실시한 24기 평화통일교…

뉴욕한국국악원(원장 강유선)은 지난 26일 센트럴 아스토리아 지역개발공사가 주최한 제12회 국제문화축제에 참가해 공연을 펼쳤다. 이날 국악원…
뉴욕광염교회(담임목사 구자범)는 지난 26일 더나눔하우스(대표 박성원 목사)에 후원금 1,000달러를 기탁했다. 이날 교회는 더나눔하우스 거주…
연세대학교 뉴욕동문회(회장 황진호)가 지난 23일 맨하탄 카네기홀에서 개최한 ‘연세 동문 음악회’가 성대하게 열렸다. ‘드림 인 블루’(Dre…
글로벌어린이재단뉴저지지부(회장 이필레)는 지난 24일 뉴저지 포트리 더블트리 호텔에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회원의 날’ 행사를…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찰스 3세 영국 국왕이 28일 워싱턴 DC 연방의회 의사당에서 상ㆍ하원 합동회의 연설을 통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를 중심으로 한 동…

메릴랜드의 유명 셰프이자 레스토랑 경영자인 브라이언 볼타지오가 요리 전문 채널인 푸드 네트워크가 개최한 챔피언 토너먼트(Food Network…

남가주 지역에서 장애인 접근성 관련 법률을 악용한 것으로 의심되는 ‘무더기 소송’이 잇따르면서 소상공인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고 27일 LA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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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2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오래간만입니다. 여러분. 이 기사의 댓글을 보니 웃음이 많이 나옵니다. 한국인들 많이 사람들이 과거 서류조작으로 영주권이나 시민권을 많이 획득하고 그렇게 하여 자녀들 신분세탁해주고 그렇게 자란 아이들이 자기 부모들 욕하고 있는 듯 합니다. 또한 레이건대통령의 행정명령과 클린턴의 245조항으로 조건도 안맞으면서 영주권획득한 사람이 10명중 8명인데 저렇게 댓글다는 모습이 ... 개구리와 올챙이가 생각나게 합니다. 자중하시죠. 제얼굴에 침뱉기 입니다..
연쇄 이민을 폐지하고 ... 캐나다 처럼 이민 점수제를 도입하라 !!!
이건 분명한 인종차별입니다. 백인은 되고 아세안은 안된다니 !
mid님의 말씀을 제가 하려고 했는데... 당선 전에 이미 유럽계의 백인들의 이민을 적극적으로 받아 들어야한다고 했었습니다. 만약 트럼프가 재선이 되면 다음 수순이 이민법을 바꿔서 유럽인들의 이민의 문을 활짝 열겁니다.
근데 그 제한이 라티노, 아시안, 인도, 아랍인들에만 적요이 된다는겁니다. 트럼프 자신도 말했죠? 우리 미국은 아일랜드나 노르웨이인들 이민을 적극 장려해야된다고. 공화당은 이민 한계가 아니라 구질구질하게보이는 유색인종을 제한하려하는겁니다. 나도 대학다닐때 파티에 갔는데 다 금발 백인들만 있으니 아무도 안껴주더군요. 근데 다른 파티에 갔는데 거긴 중국에 그리고 남미애들 있으니 부담없이 끼게되더라구요. 여기 미국도 인종이 아양해야 우리 후손들도 미 주류사회에 부담없이 참여할수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