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전참전용사 초청행사로 한미우호 증진”

소강석 에덴교회 목사(오른쪽)와 김창준 전 연방하원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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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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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8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한국전참전용사를 한 교회에서 몇 백명씩 초청하다니 놀랍네요. 시작한 개기도 궁금하고 어떻게 이뤄졌는지도 궁금합니다.
12년동안 참전용사들을 초청해서 섬기는 일들이 결코 쉬운일이아니였을텐데요. 대단하십니다~
정말로 민간외교를 하시는 분이네요. 대한민국을 생각하고 실천하시는 일들이 작은 불씨가 되어 평화 통일에 큰 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교회에서 12년 동안 참전용사 초청행사를 했다니 소강석 목사님 정말 대단하네요 민간외교 제대로 하시네요 한반도 평화통일의 큰 영향력을 끼치길 기도합니다. 소목사님 감사패의 의미가 깊네요 축하 드립니다.
감사패는 진작시 받으셨어야 됐네요 참전용사를 이렇게 오랫동안 모셨다니 다시한번 박수칩니다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