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mp #bike #Losangeles #Uber
공유 자전거 ‘JUMP’가 미국 도심 속 이동 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다.
지난해 2018년, 우버가 인수한 공유자전거 스타트업 점프바이크의 혁신 기술이 녹여 있는 JUMP.
어디에나 자전거를 주차할 수 있고, 자전거에 GPS와 결제 시스템이 탑재돼 있어 단거리 이동 수단으로 미국 전역 도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공유 자전거 JUMP는 현재 엘에이, 샌프란시스코, 뉴욕, 워싱턴 D.C 등 미국 16개 도시 등에서 운영중이고, 독일 베를린과 포르투갈 리스본에도 진출했다.
촬영: 미주한국일보 한국TV 팀 임준현, 안솔빈, 신유정, 남궁솔
편집: 미주한국일보 한국TV 팀 신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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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임지영 (주)즐거운 예감 한점 갤러리 대표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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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사용자들과 비사용자들의 느끼는 생각이 많이 틀립니다. 비사용자입장에서는 도시의 무법자이지요. 반드시 헬멧을 착용하고 18세이상이어야 하며 인도로 못다니고 반드시 차도로 다녀야 하는데 이것을 준수하는 사람이 거의 없어 수많은 사고를 유발하고 있지요. 이런점을 언론에서도 부각했으면 합니다.
요즘 빨간 자전거가 많이 보이던데 그게 JUMP인가 보네요~ 메트로 자전거는 지정자리에 놔야해서 단점이었는데 이건 라임이나 버드처럼 아무대나 놓을 수 있으면 편하게 이용할 수 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