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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왼쪽)과 스테판은 라울의 아내 솔랑지를 공유하고 사랑한다.

한인마라톤클럽(회장 나인숙) 회원 10명은 지난 7일 열린 ‘페어필드 커네티컷 하프 마라톤 대회’에 참가했다. 이날 대회 참가 회원 10명은 …

정영렬 미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 총회장은 지난 8일 한국경찰무도교육원 서울 사무실을 방문해 엄광호 이사장과 만나 양 기관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뉴욕상춘회(회장 이만진)는 지난 4일 퀸즈 베이사이드 소재 앨리폰드팍에서 봄 야유회를 열었다. 이날 회원 60명이 참석해 함께 레크레이션 활동…
최윤희 회장이 이끄는 브루클린한인회가 4일 브루클린 ‘인더스트리 시티’(Industry City)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브루클린상공회의소(회장…
이소영 뉴욕다민족문화협회장은 지난 25일 롱아일랜드 프리포트 타운 메모리얼데이 행사에 참석했다. 프리포트 고교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 이 회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정곤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뉴욕주 예비선거가 2주 앞으로 바짝 다가온 가운데, 이번 선거에 뛰어든 한인 후보들이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마지막 표밭 다지기에 공을 들이고 있…

선천적복수국적법 개정 촉구를 위해 미 전역의 현직 한인회장 17명이 청원서를 들고 나섰다. 미주현직한인회장협의회(의장 김성민)는 협의회의 공식…

미군이 9일(현지시간) 이란을 향해 ‘자위권 차원’의 공격을 가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위태롭게 유지되고 있는 미국과 이란 간의 휴전은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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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아는 만큼 만 보인다고 아는 만큼 만 보이니 차별하고 저질이니 되니 안되니하며 야단들 인거 같습니다, 가방끈이 짧은게 아니라 생각이 짧은거지요.
이런 영화가 싫으면 안보면되지 그 영화나 소개하는자나 저질이라고 비판을 하면 안돼죠. 꼭 보수들이 어떤 선을 그어놓고 그선을 넘으면 사람이하로 평가합니다. 문제는 나라들마다, 종족마다, 종교마다 이 선이 다 다르다는겁니다. 좀 바보짓아닙니까? 사람들끼리 선을 그어놓고 일부러 편을 가르고 증오하고 죽이고. 좀 의식구조가 인젠 좀 깰때가됬는데...
게스트님 동감..진짜 저영화 만든놈이나 기사쓴 박흥진이나 취향 개고상하네.. 다행이라면 댓글보니 정상적인분들이 더 많아 다행 ㅋㅋ 박흥진씨 취향저격인건 알겠는데 이런걸 기사라고 ㅉㅉ
영화만든 사람이나 이 글을 쓴 편집위원이나...
박흥진님 개인이 좋아하시는 건 뭐라 안해도 이런건 소개를 자제하세요. 실망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