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헌발의선 유지 여부엔 NHK “유지할 수도 있다”, 교도 “미묘한 상황”


7월 21일 참의원 선거에서 자민당 후보를 찍어 달라고 호소하는 거리유세를 펼치는 아베 총리. [AP=연합뉴스]

조국사랑미주연합과 한미충효회가 주최한 제9회 신년하례 초청모임이 5일 퀸즈 플러싱 코리아빌리지 디모스연회장에서 열렸다. 이날 64명이 참석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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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하탄 첼시에 있는 코스모스 갤러리는 오는 10일까지 그룹전 ‘삶의 소리’(The Sound of Life)을 열고 있다.다양한 재료와 형식을…
스태튼아일랜드 성인데이케어센터는 3일 12월 생일을 맞았던 회원들을 위한 축하파티 행사를 개최했다. 데이케어센터는 아울러 이날 2025년 최고…
뉴욕한인봉사센터(KCS)는 지난 30일 뉴저지 본관에서‘감사의 날’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강사, 봉사자 및 회원들이 초청돼 한 해를 …



















정숙희 논설위원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현숙 수필문학가협회 이사장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박원곤 이화여대 북한학과 교수
홍용희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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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의 한인 제임스 허 씨(사진)가 버지니아 재무차관(Deputy Secretary of Finance)에 내정됐다. 아비가일 스팬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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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불안하다...점점더...
일본이 싫으면 일본제품 사지 마세요. 특히 일본차!
오늘 가입해서 댓글 처음 다는데 원도사님이랑의견이 같음 ㅎ. 네에 일본도 미쳐가고있습니다. 얼마전 무역보복으로 일본에대해서 제대로 각성하게 해줘서 오히려 어떤 계기가 되었다 싶구요. 일본이 미치려면 제대로 미쳤으면 좋겠습니다. 이번기회에 일본과는 영 선을 그었으면 하는 생각도 듭니다.
세계가 미처 가는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