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법을 찾지 못한 채 표류 중인 한일 관계. 풀리지 않는 갈등 속에서 수출 규제의 직격탄을 맞은 우리 기업들의 근심도 깊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수출 규제가 장기화되리라는 전망 속에 국내 대표 기업인 삼성전자의 앞날에 대한 걱정도 커지는 중인데요.
과연 삼성전자는 이번 위기를 극복하고 반도체 1등이라는 글로벌 지위를 지킬 수 있을까요.
수많은 뉴스를 봐도 쉽게 알기 어려웠던 삼성전자의 진짜 상황을 서울경제신문 이상훈 기자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기획·제작 |서울경제 김경미·정가람 기자 , 출연 |서울경제 이상훈 기자
(※ 해당 영상은 8월 16일 광복절 직후 촬영됐습니다. 당시 우리 정부는 광복절 경축사 등을 통해 일본에 유화적 메시지와 화해 제스처를 보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현재 우리 정부는 22일 지소미아 종료를 선언함으로써 다시 강경 대응으로 돌아섰습니다. 이런 지점을 감안해 시청해주시면 감사합니다. )
영상 순서
Q1. 일본 수출규제에 따른 삼성전자의 피해는 00:36
Q2. 수출규제로 삼성의 글로벌 1위가 흔들릴 위험은 03:39
Q3. 수출규제 장기화, 삼성전자 언제까지 괜찮을까 06:38
Q4. 소재 국산화 전략이 우리 경제를 구할까 07:32
Q5. 화이트리스트 배제 맞불, 일본에 타격줄 수 있을까 09:59




















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 / YASMA7 대표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인자 시인·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재성 LA 포럼 회장·도시비평가
김홍일 케이유니콘인베스트먼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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