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투서 백인 이기면 승리요 우리가 이기면 학살인 세상”
▶ 원주민과 백인 작가의 역사적 장소 순방하는 여정, 재미있고 감동적으로 그려

댄(왼쪽)과 그로버가 켄트를 차에 태우고 원주민 미국인들의 삶의 터전을 돌아보고 있다.

한인마라톤클럽(회장 나인숙) 회원 10명은 지난 7일 열린 ‘페어필드 커네티컷 하프 마라톤 대회’에 참가했다. 이날 대회 참가 회원 10명은 …

정영렬 미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 총회장은 지난 8일 한국경찰무도교육원 서울 사무실을 방문해 엄광호 이사장과 만나 양 기관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뉴욕상춘회(회장 이만진)는 지난 4일 퀸즈 베이사이드 소재 앨리폰드팍에서 봄 야유회를 열었다. 이날 회원 60명이 참석해 함께 레크레이션 활동…
최윤희 회장이 이끄는 브루클린한인회가 4일 브루클린 ‘인더스트리 시티’(Industry City)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브루클린상공회의소(회장…
이소영 뉴욕다민족문화협회장은 지난 25일 롱아일랜드 프리포트 타운 메모리얼데이 행사에 참석했다. 프리포트 고교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 이 회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정곤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뉴욕주 예비선거가 2주 앞으로 바짝 다가온 가운데, 이번 선거에 뛰어든 한인 후보들이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마지막 표밭 다지기에 공을 들이고 있…

선천적복수국적법 개정 촉구를 위해 미 전역의 현직 한인회장 17명이 청원서를 들고 나섰다. 미주현직한인회장협의회(의장 김성민)는 협의회의 공식…

미군이 9일(현지시간) 이란을 향해 ‘자위권 차원’의 공격을 가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위태롭게 유지되고 있는 미국과 이란 간의 휴전은 또…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이왕 말이 나왔으니 계속해 본다. 카지노가 있는 보호구역에 사는 인디안들은 단순히 인디안의 후손이라는 이유 만으로 무려 월 3만불씩 배당금을 받는다. 이 사람들은 평생 일도 안하고 크루즈나 타면서 삶을 즐긴다. 수혜자격 여부를 놓고 인디안 혈통이 얼마나 몸속에 있는지를 놓고 내부적으로 싸움도 한다. 이런 엄청난 특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계속 인디안의 박해 당한 사실을 미국 주류사회에 알려서 죄의식을 유지하도록 해야 할것이다. 동조를 해도 현실을 알고나서 동조해야 할 것이다.
앵글로색슨이 영국을 지배하게 되는 과정에서 얼마나 많은 원주민 종족이 스러져 갔는가. 수천년에 걸쳐서 유럽 전역에서 수많은 원주민들이 학살되면서 민족이 교체되었다. 몽고의 중앙아시아와 유럽 정복은 어떤가. 지금 와서 이들의 사과를 누가 요구하는가. 약육강식은 자연의 법칙이다. 그래도 미국은 원주민들에게 사과하고 자치권과 특혜를 베풀고 있으니 신사적이다. 잊혀질만 하면 역사의 어두운 면을 들쑤셔서 헤집는 관행도 지양해야 한다. 초기에 인디안들이 백인과의 적극적인 혼혈을 추진하지 않은 것이 아쉬운 점이다.
일본이 자기네의 침략에 대해 언급과 사과가 없듯이 미국의 역사에도 이런 비극적인 사실이 있었다는 것을 알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르메니안 인종말살이나 유태인의 피해 못지 않게 부끄러운 미국의 역사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