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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동우회 아름다운동행(회장 김영재)은 30일 더나눔하우스(대표 박성원 목사)에 후원금 1,000달러를 기탁했다. 이날 김영재(오른쪽부터) 회…

뉴욕한인교역자연합회(회장 이준성 목사)는 30일 플러싱 산수갑산2 식당에서 송년감사예배를 열었다. 이날 참석자들은 한 해를 돌아보며 감사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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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케어 USA는 지난 22일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소재 성모안과(원장 다니엘 김)에서 무료 백내장 수술을 실시했다. 이번 수술은 지난달 열린 …






























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 / YASMA7 대표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미국 최대도시이자 경제 수도로 꼽히는 뉴욕시의 첫 무슬림·남아시아계 시장이자 스스로를 민주사회주의자라고 부르는 조란 맘다니 신임 뉴욕시장이 새…

워싱턴 DC 내셔널 몰 중심에 위치한 워싱턴 모뉴먼트(Washington Monument)가 화려한 불빛으로 장식됐다. 지난 31일 새해 카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베네수엘라 측이 미국이 바라는 대로 행동하는 한 미군이 베네수엘라에 주둔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뉴욕포스트가 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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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관광비자 받을때 여행후 본국으로 돌아가지 않을것 이미 계획한자들이 불체자가 된건 그들의 선택이지 누가 가지 말라고 강제로 잡아둔게 아니다. 이들은 담넘어 오는 자들과 방법만 달랐지 동일한 목적으로 입국을한 불체자들이다.
기사제목을 '여행 왔다 불체자 전락'이 아니고 "여행 왔다 불체자로 선택"으로 바꿔라.
주변에 자식들이 대학 갈 때쯤이면 가정 파탄 나는 것을 자주 봅니다. 미주 한인 사회의 한인 불법체류자가 500만 가까이라고 하는데 실제로는 100만이 넘는다는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눈 앞의 이익만을 생각하지 말고 기회가 왔을 때 신분 취득하시기 바랍니다.
기사 내용의 "에디 오"씨의 경우는 본인의 선택이 아닌가 합니다. IMF때 실직하시고 휴가 오셔서 한국으로 돌아가지 않으신 것이라 생각됩니다. 저 역시 같은 상황이었지만 저희 가족은 미국에서 살기 위해서 합법적인 절차를 따랐습니다. 당시 245i 조항이 있었고, 저희는 이민국에 벌금을 납부하고 신분을 변경하였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시민권을 취득하였습니다. 물론 처한 상황마다 틀리겠지만 안타까운것은 신분회복의 기회가 주어졌을 때 비용 및 그 외 사정 때문에 회복을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안타까운 일입니다.
왜 동정심이 필요한 경우처럼 기사를 쓰시는지? 여행으로 왔으면 돌아가야지 불법체류한 사실을 마치 피치 못할 사정이 있는 것 마냥 미화하려 글을 씁니까? 미국 생활 힘겨우면 내 나라로 돌아가세요. 징징 대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