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성애 수용 반대 미 교단분리에 맞춰 교회건물 유지 합의

미 연합감리교단(UMC) 소속의 대표적인 한인 교회 중 하나인 한인타운 소재 윌셔연합 감리 교회 모습. [박상혁기자]

새생명재단 비상대책위원회는 9일 롱아일랜드 소재 ‘하나’ 식당에서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회장 공석 사태에 따른 향후 대책 방안을 논의했다. 이…

뉴욕다민족문화협의회(회장 이소영)가 지난달 27일 맨하탄 어퍼웨스트에 위치한 ‘뉴욕 소사이어티 포 에티컬 컬처’에서 열린 ‘간디-킹 비폭력의 …
한국외대G-CEO뉴욕총원우회(회장 이시화)는 지난 3일 퀸즈 플러싱 파슨스블러바드와 노던블러바드 교차로 인근에서 노숙자들을 대상으로 “4월 사…
‘이민자보호 한인커뮤니티 네트워크’가 오는 18일 오후 2시 뉴저지 잉글우드 소재 참된교회(담임목사 박순진)에서 법률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한…
에스더하재단(이사장 하용화)이 오는 17~18일 양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퀸즈 플러싱에 있는 후러싱제일교회 비전센터에서 제30회 성…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란이 미국과 합의한 휴전 조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수를 최대 15척으로 엄격히 제한하기로 했다고 타스 통신이 9일…

마크 워너 연방 상원의원(민, 버지니아)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 이란 전쟁을 “선택의 전쟁(war of choice)”이라고 강하게 비판…

이란이 미국과의 휴전 합의 후에도 세계 핵심 에너지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 통제를 유지하면서 하루 통과 선박 수를 약 10여척 수준으로 제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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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동성애에 거부감은있으나 그들의 선택은 인정해야된다고본다. punishment 보단 사랑과 이해가 우선이어야된다고 본다.
기독교는 변화에 적응을 못해 결국은 망할거다. 예수님은 바리세인들만 빼고 나머지 사람들은 다 사랑으로 품어주셨다. 헌데 지금의 기독교인들이 이건 이래서 안되고 저건 저래서 안되고 요런 사람들은 배척하고... 하여간 하는 행동들이 옛날의 바리세인들과 똑같은것같음.
연합감리교단에서 탈퇴한 한인교회 목사님들과 교인들 모두 "우간다"로 이민을 추천합니다. 우간다 정치환경, 동성애 금지 등 딱 수준이 맞는 것 같은 우간다에서 교세가 엄청나게 늘어날겁니다.
f9fonly 님께 공감!
성경에서도 동성애는 금지하고 있다. 인권보호 차원에서 개별적으로 용인할수는 있겠으나 그 이상은 불가하다. 인류문명을 파멸하려는 PC좌파의 전형적인 해체 움직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