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퍼리스’ 4년만에 확인 잔고 1천달러 뿐, 누군가 수십차례 걸쳐 용의주도하게 인출
▶ 한인고객 신고에 은행 “기간지나” 책임회피

한인 박모씨의 체이스뱅크 세이빙 어카운트 내역서. 2015년 28,673달러였던 예금이 2019년 11월 1,057달러만 남아있다.

뉴욕한인간호협회(회장 정영숙)는 지난 21일 퀸즈 플러싱 소재 뉴욕순복음연합교회에서 제43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 협회는 2…

에스더하재단(이사장 하용화)은 지난 21일 후러싱제일교회(담임목사 김정호) 비전센터에서 정신건강 응급처치 과정을 실시했다. 이날 수강생 20명…
비영리 한인 미술인 지원단체 알재단(대표 이숙녀)의 그룹전시회가 맨하탄 소재 재단 갤러리에서 오는 26일부터 4월25일까지 마련된다. ‘To …
문주한 공인회계사가 뉴욕 뉴저지 한인 납세자를 대상으로 지난 22일 뉴저지 포트리 더블트리호텔에서 개최한 한국 관련 세금 세미나가 성황리에 개…
재미부동산협회(회장 찰스 최)는 최근 월례모임을 갖고 올해 협회 골프대회를 6월10일 롱아일랜드 소재 미들아일랜드 컨트리 클럽에서 개최키로 확…



















![[재산공개]](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3/25/20260325093515691.jpg)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뉴욕시 최초의 한인 시의원인 줄리 원 후보를 뉴욕주 최초의 한인 연방하원의원으로 만들기 위한 한인 커뮤니티의 후원 활동이 본격화되고 있다. 줄…

변덕스러운 날씨에도 워싱턴의 벚꽃이 활짝 피었다. 국립공원국(NPS)은 지난 23일 타이들 베이슨(Tidal Basin)의 벚꽃 사진을 공개하…

남가주 한인 소비자가 미국의 대표적 대형 유통기업 ‘타깃’을 상대로 기만적 마케팅으로 인한 피해를 봤다고 주장하는 집단소송을 제기, 대기업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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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은행잘못아닌가
이보슈. 은행의 제일 근본적인 목적이 뭐요? 우리가 예금한 재산을 보관해주는거요. 우리가 은행을 믿지 못하면 은행의 존재가 필요없어지는거요. 매일 쓰는 통장도 아니고 자식들 결혼때나 쓸려고 은행에 저금해놓은거 나라도 확인안했을거요. 같은 한인끼리 뭐라 동정의 말은 쓰지못할망정 확인 안한 네 잘못이다? ㅎㅎ 아예 염장에 불을 지르쇼. ㅊㅊㅊ
나이가 들어도 스마트폰 앱 같은 걸 이용해서 본인 계좌 정보는 수시로 확인할 능력을 갖춰야 하죠. 본인 돈 털리는 거 확인도 못한 자신 탓입니다.
경찰에 신고,수사기사 왜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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