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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Washington DC - 오피니언

코로나 시기의 예술가들

댓글 3 2020-04-14 (화) 정숙희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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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Neomaniac

    물론 애프터 코로나시대에(AC) 더더욱 의술이 중요하겠지만, 숨막히는 코로나사태에서 간절히 바라는 것이 있다면 꽉 찬 디즈니 홀에서 두다멜이 춤추듯 지휘하고 LA필의 아름다운 ‘쌩’연주를 듣고싶다. (유튜브에서 듣는 것 말고) 폴 게티 미술관에서 맘껏 작품도 보고 싶고, 가서 졸더라도 멋진 오페라도 감상하고 싶어라.. 아~ 옛날이여!! 빨리 일상으로 복귀를 꿈꾸며~

    04-16-2020 21:10:05 (PST)
  • Neomaniac

    의학의 아버지인 히포크라테스는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Life is short, art is long)”라는 말을 남겼다. 사실 이 명언에서 말한 예술은 ‘뛰어난 기술’을 의미하며, 히포크라테스는 ‘의술’이 영원할 것임을 말했던 것 같다.

    04-16-2020 21:03:02 (PST)
  • f9fonly

    일단 샷다운이 해제되고 사람들이 패닉에서 벗어나면 빠르게 정상으로 돌아가리라 생각합니다. 건투를 빕니다.

    04-14-2020 18:16:16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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