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다니한인감리교회, 마스크 기부 등 선행도

엘리콧시티의 베다니한인연합감리교회 주차장에서 열린 ‘드라이브-인 예배’에서 교인들이 차량에 탑승한 채 예배를 보고 있다.

뉴욕총영사관은 15일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한국과 미국간 세정 협력 증진에 기여한 PwC 최영 파트너에게 한국 국세청장 표창을 전수하고…

뉴욕 일원에서 활동 중인 천지은 작가의 개인전 ‘The Anti-Fractal Map:A Cognitive Field in Deviation’…
전상원 작가가 16일부터 오는 19일까지 브루클린 애거 피쉬 빌딩(Agger Fish Building)에서 열리는 ‘디 아더 아트 페어(The…
김민선 민주당 대의원은 13일 롱아일랜드 소재 크레스트 할로우 컨트리 클럽에서 올해 11월 중간선거에 출마하는 뉴욕주 연방하원의원 기금 모금 …
미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회장 정영렬)는 지난 15일 퀸즈 베이사이드 소재 삼원각 연회장에서 뉴욕을 방문한 충청남도 김지철 교육감 등 교육청 관계…



























신경립 서울경제 논설위원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조철환 한국일보 오피니언에디터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임지영 (주)즐거운예감 한점 갤러리대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 종전 합의에 매우 근접했다며 이번 주말 2차 종전 협상 개최 가능성을 시사했다.트럼프 대통령은 16일 네바다와 …

촉망받던 정치인이었던 버지니아주 전 부지사 저스틴 페어팩스(Justin Fairfax, 47세)가 부인을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7일 미·이란이 종전협상을 이번 주말 재개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1∼2일 안에 협상이 타결될 것이라고 주장했다.트럼프 …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그리고 드라이브인 예배는 제 아이디어가 아니라, 이미 오래전부터 미국의 수많은 교회들이 하고 있었고, 한국에서도 시작하는 교회들이 있습니다. 차 안에만 머물러 있어야 하기 때문에, 어떤 피해도 입히지 않는 예배 방법입니다. 교회가 사회적인 책임을 다하지 못해 욕먹는 현시대의 모습을 모르는바 아니고 지역사회에 좀 더 선한 영향력을 끼치려고 노력하는 교회들도 많이 있음을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교회의 잘못된 모습들로 인해 님의 닫혀진 마음이 조금이라도 열려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베다니 한인교회 박대성 목사입니다. 한국에서 교회들이 어떤 질타를 받고 있는지 잘 압니다. 그래서 저희 교회는 메릴랜드 주의 행정명령에 따라 모이지 않고 인터넷 중계로만 예배했습니다. 그러다가 메릴랜드 주의 새로운 가이드라인이 나와 그에 따라 드라이브인 예배를 합법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가인드라인을 철저히 따르며 모이고 있고, 그 가이드라인에 명시된 대로 헌금하는 시간이 없습니다. 님과 같은 비난이 있을 것을 이미 예상했고, 그래서 헌금 시간을 앞으로도 갖지 않을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