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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2020-05-07 (목) 안상호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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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f9fonly

    고인이 기침을 하는 것도 아닌데 얼굴도 못보게 한다니 이해가 안됩니다. 이걸 호들갑이라고 해야할지 패닉이라고 해야 할지... 그나저나 지금 사망자의 대부분은 노약자, 기저질환자, 노숙자, 알콜마약중독자 들이라고 봅니다. 전체 사망자수가 작년보다 오히려 줄어드는 현상이 이를 말해 줍니다. 아마도 후반기에 들어서면 전체 사망자수가 전년대비 급격하게 줄어들 것입니다. 통계 가지고 장난치는 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05-07-2020 07:51:51 (PST)
  • wondosa

    가신 분들의 명복을 빌고, 보낸 이들의 슬픔 분통 함도 이해 되지만, 살아있어도 사는게 아닌 많은 분들 아이들 특히 어떤 병이든 한 두 가지를 달고 사시는 어르신들의 마음 졸임 한 발자욱도 집 밖에 못나가고 집콕 방콕으로 애꿋은 TV채널만 돌리시는 분들의 심정 ....어디에 하소연하고 분통을 터트려야 마음이좀 누구러 들까나요...그래서 사람을 잘 선택해야 잘 만나야 핑생이 편안 행복 안전 건강 한게 아닌가 합니다. 오늘도 내일도 건강들 하세요 무슨 좋은 소식이 언젠가는 오겠지요.

    05-07-2020 02:54:26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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