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 행인들 만류에도 흑인에 가혹 행위…FBI, 수사 착수

더나눔하우스(대표 박성원 목사)는 지난 29일 셸터 거주자인 박기하, 노숙자씨에게 영구 한국 귀국을 돕기 위해 항공권을 제공했다. 더나눔하우스…

민권센터는 지난 3일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목사 김광선)를 방문해 민권센터가 제공 중인 사회봉사서비스를 교인들에게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
뉴욕한국문화원과 문화복지비영리단체 이노비가 공동주최한 ‘2026 봄 콘서트’(KCCNY X EnoB Spring Concert) 행사가 지난 …
뉴저지 해켄색 병원이 뉴저지한인상록회에 3,000달러를 후원했다. 지난 2일 열린 상록회 효행상 시상식에서 해켄색 병원의 재키 이(오른쪽) 매…
뉴욕한국학교(교장 김경희)가 주최한 제24회 미동북부 어린이동요대회가 지난 2일 뉴욕한국학교 강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





























김홍일 케이유니콘인베스트먼트 대표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뉴욕주의 ‘2027 회계연도 예산안’ 협상이 사실상 타결됐다. 캐시 호쿨 뉴욕주지사는 7일 기자회견을 갖고 주의회 지도부와 역대 최대 규모인 …

버지니아의 한인상가 밀집지역인 애난데일에 한글명 ‘서울’이 새겨진 ‘HONORARY SEOUL BLVD 서울(서울대로)’ 도로 표지판이 지난 …

오는 14∼15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동행하는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이 방중을 앞두고 한국과 일본을 잇따라 방문할 계획이다.베선…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어느나라나마찬가지.어떤변명도해당안됨.
일단 원도사 당신은 개와 흑인을 비교한 인종차별의 소지가 있음."한 두마리 개가 사람을 물었다고 모두다 사람을 무는것은아니지요" 허나 사람들은 그 다음부터 개가 사람을 물수도 있다는걸 다시 한번 깨닫고 언제든 그 개가 물수도 있다는 가정하에 접근을 해야겠지.개도 마찬가지로 물면 죽을 수도 있구나를 깨달아야 되는데 그게 안되니 문제지.그러면 개가 못 물도록 하려면 사람을 우습게 보게 만들면 안되...안전을 위해서 나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사람들을 위해서.난 당신의 예를 설명한것뿐 어떠한 의도도 없다
한 두마리 개가 사람을 물었다고 모두다 사람을 무는것은아니지요, 물론 흑인도 백인도 히스패닠도 동양인도 문제가있는 이들은 다 있지요 하지만 비디오도 안보셨는지요....이건 개만도 못한 취급을 하는걸 보았으면서도 그게 정당하다는듯이 밀하는건 좀 누구같다는 생각이드는군요.
spunky...니가 아직 진짜 미국을 못겪어 봤구나.맨날 한인타운만 쳐밖혀 있으니 뭘아니..미국 여러군데 있어봤지만 솔직한 심정으로는 흑인들....당해도 싸고 당할 짓만 해..말도 드럽게 안들어.언론에는 이런식으로 항상 나오지만 실제로는 정말....매너가 없어.물론 다 그런건 절대 아니야.LA밤에 돌아다녀봐라 시비거는게 대부분 흑인 아니면 라티노..음주상태혹은 약에취해...가족들과 걷기도 불안해.인종차별이라고 느끼지말고 성실히 생활하는 시민들을 위해 격리되야되.다 너나 나같은 시민을 위한거야 인종차별이 아니고 멍충아.공권력강화
미정부 최고 지도자부터 인종차별심하니 하부조직은 덩달아 겁없어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