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의회, 연방서 삭감시 추가분 보장안 추진

뉴욕총영사관은 15일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한국과 미국간 세정 협력 증진에 기여한 PwC 최영 파트너에게 한국 국세청장 표창을 전수하고…

뉴욕 일원에서 활동 중인 천지은 작가의 개인전 ‘The Anti-Fractal Map:A Cognitive Field in Deviation’…
전상원 작가가 16일부터 오는 19일까지 브루클린 애거 피쉬 빌딩(Agger Fish Building)에서 열리는 ‘디 아더 아트 페어(The…
김민선 민주당 대의원은 13일 롱아일랜드 소재 크레스트 할로우 컨트리 클럽에서 올해 11월 중간선거에 출마하는 뉴욕주 연방하원의원 기금 모금 …
미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회장 정영렬)는 지난 15일 퀸즈 베이사이드 소재 삼원각 연회장에서 뉴욕을 방문한 충청남도 김지철 교육감 등 교육청 관계…






























신경립 서울경제 논설위원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조철환 한국일보 오피니언에디터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임지영 (주)즐거운예감 한점 갤러리대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 종전 합의에 매우 근접했다며 이번 주말 2차 종전 협상 개최 가능성을 시사했다.트럼프 대통령은 16일 네바다와 …

촉망받던 정치인이었던 버지니아주 전 부지사 저스틴 페어팩스(Justin Fairfax, 47세)가 부인을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8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및 이란과의 종전 협상을 논의하기 위해 백악관 상황실 회의를 소집했다고 미 인터넷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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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1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crow1031/정신 나간 새 끼야.주정부 어머니가 어쩌구? 그래 그 애미가 자식들 교육을 엿 같이 시켜서 게으름 뱅이 거지 새 끼들로 만들었는데 그래도 좋냐?연방없었으면 캘리는 진작에 파산했어.경제활동을 몇달을 묶어두는데 돈이 돌겠냐 상식적으로.락다운을 푸는게 먼저고 연방에서는 다만 얼마라도 주면 땡큐지.그동안 돈은 돈대로 다 까먹고 날려먹은 니 주정부 애미를 욕해라 병 신아
갑작스레 직장을 잃고 방법이 없는 사람들에게 정말 고마운 조치라는 점에 동의 합니다. 다만 걱정하는 것은 실제로 저임금의 노동자들들 특히 요식업에 종사하는 서버들, 공장에서 일하는 캐시잡들에서는 실업급여가 더 높아서 일터로 돌아오려 하지 않습니다. 정말 뜻밖의 상황으로 회사운영이 어려운 사람이 많습니다. 이들이 문 닫으면 나중엔 돌아갈 직장도 없는 것이지요. 사회가 돌아가려면 여러가지 직종이 있어야 하는데 그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나중에 회복 불능상태가 될까 걱정하는 것이지요.
하루아침에 그 많은 사람들에게서 미 전국에서 거의 동시에 대량 실직사태가 발생했습니다. 나라에서 기본 생활은 해주게 해주겠다는것과, 그에 못미치는 2차 aid에 가주정부가 나서는 것에 찬사를 보냅니다. 통장에 돈 들어있고, 주식투자 빵빵하게 해 놓고, 자식에게 물려줄 재산 있는 사람들에게는 주 600불이 별것 아니겠지만, 서민들에게는 큰 돈이지요. 그것이라도 있어 버티는 겁니다. 없는 사람들 위주로 생각해 봅시다. 이것이 미국의 힘이라고 생각하는 바 입니다.
이제 남은 거주민 재산 뺏으려고 이런 거지같은 수작 벌이는구나...수당 6백불주고 재산세 수십배 율랴ㅣㅕ서 강탈하려는 수작인거 다 안다..
crow1031 아..가주주민은 지금까지 아버지(연방)덕으로 하루하루를 버텼단다..연방정부에서 추가실직수당으로 한달에 이천사백불을 주는 바람에ㅜ이런 헛소리가ㅜ나오는구나...어머니(주)가 품에서 질식시키고 있단다..주정부에게 감사? 미친넘아..주정부의 품안에서 비지니스 다 문닫고 직장 다 날리고..집에서 한달에 천이백불 받고 직장 찾으라고 성가시게ㅜ굴고..집밖에도 못나가고..거의ㅜ감옥생활에다가 먹고 살지도ㅠ못하게 하고..니넘은 아마 노숙자이구나..지금 노숙자만 천국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