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라인 수업’ 10살 딸 컴퓨터 통해 사건 일부 중계돼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장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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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BLM이 한명의 흑인이 희생자가 되어 일어났지만, 흑인의 아시안 비하와 강도, 절도, 폭행의 거의 대부분의 범인은 흑인인데...정말 인종차별을 안하고 싶지만 안할수가 없다...남에게 주장하기전에 먼저 자기 인종들을 똑바로 교육시키는게 우선 아닐까?...한심한 인종...
저 범인의 사진은 왜 안올릴까? 의도적일까? 아님 통상적일까? 난 사진을 물론 보았다 총기 휴대는 건국이전부터 허용이 돼왔고 헌범에도 이를 인정하는데 불과 이민 수십년 아니 그보다 안되는 것들이 세뇌되어 총기만 규제하면 사건 사고가 없다는듯 앵무새마냥 떠들어 대는데 저런자들이 과연 합법적으로 총기를 소지했을까? 생각을 깊게하고 본인과 본인의 가족은 내가 지킨다라는 신념으로 살때 세상도 다르게 보이는거다.
이래도 자칭 기독 보수들은 총기규제에 반대하지... 총이 총을 막을 거라는 말도 안되는 논리로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