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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나눔하우스(대표 박성원 목사)는 지난 29일 셸터 거주자인 박기하, 노숙자씨에게 영구 한국 귀국을 돕기 위해 항공권을 제공했다. 더나눔하우스…

민권센터는 지난 3일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목사 김광선)를 방문해 민권센터가 제공 중인 사회봉사서비스를 교인들에게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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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국학교(교장 김경희)가 주최한 제24회 미동북부 어린이동요대회가 지난 2일 뉴욕한국학교 강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





























김홍일 케이유니콘인베스트먼트 대표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뉴욕주의 ‘2027 회계연도 예산안’ 협상이 사실상 타결됐다. 캐시 호쿨 뉴욕주지사는 7일 기자회견을 갖고 주의회 지도부와 역대 최대 규모인 …

버지니아의 한인상가 밀집지역인 애난데일에 한글명 ‘서울’이 새겨진 ‘HONORARY SEOUL BLVD 서울(서울대로)’ 도로 표지판이 지난 …

오는 14∼15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동행하는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이 방중을 앞두고 한국과 일본을 잇따라 방문할 계획이다.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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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대통령은 산에 나무가지나 잔목을 안치워서 난 화재라고 주장하내요. 자기가 치우라고 경고 했는데 안치워서 생긴문제라고 지원도 하지 말자는 이야기를 하니.. 이번 북가주 화재는 온난화 떄문에 생긴 문제로 비구름이 와서 비가 와야 하는데 습도가 낮아 비는 안오고 번개만 만여회 발생하여 생긴 화재인데 이걸 청소 안해서 생긴 화재라고 하니 .. 뭔든 정치와 프레이밍으로 해결하려는 대통령 노답이네요
문제는 지구온난화에 의해 캘리포니아가 점점 말라가고 있다는겁니다. 기온은 기온대로 점점 올라가니 산불이 날수밖에요.
캘리에서 거주하면서 지진과 산불은 끊임없이 우리를 위협하는 문제점이자 중요한 숙제이지요. 재정적인 문제를 해결해서 방지에 힘을 썼으면 하는 기대를 해봅니다.
기후변화로 인하여 캘리포니아의 여름은 산불과의 괴로운 싸움이 다음 한 세대는 계속 될 것같다. 불나면 쫓아가서 끄는 식의 후반응 방식보다는, 캘피포니아는 산불방지, 진화하는 인프라를 세워야할 듯하다. 캘리포니아는 기후변화를 포함하여 사회적인 이슈에서 가장 창의적이고, 진보적인 정책을 가지고 실천한 전통이 있다. 예를 들어서 자동차 매연을 줄이기 위한 SMOG테스트 같은 것들이다. 산불방재에서도 선진정책을 기대한다.